복잡한 설정 없이, 매일의 기록
Inveny가 매일의 바 운영을 단순한 흐름으로 정리합니다.
일일 기록
이름으로 찾고, 한 번 누르세요
위스키·진·맥주 — SKU 이름을 치면 자주 쓰는 항목이 자동으로 위로 올라옵니다. 잔과 병을 따로 기록할 수 있습니다.
운영의 디테일까지 챙깁니다

한국 공휴일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. 빨간색 표시로 영업 데이터를 한눈에 분리하세요.

잘못 누른 판매는 한 번에 취소. 모든 변경이 시간순으로 남아 월말 정산 때 추적할 수 있습니다.

본점·강남점·홍대점, 매장별 재고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. 직원은 자기 매장만, 사장님은 전체를 보세요.

재고가 모자라도 일단 기록할 수 있습니다. 부족분은 빨간 태그로 보여드리니, 실제 입고와 맞춰 정정하세요.
"전엔 셀러에 메모장 들고 마감을 매일 30분씩 했습니다. Inveny 쓰고 첫 주에 5분으로 줄었어요. 잔/병 환산이 자동이라는 게 결정적이었습니다."

김지훈
망원동 위스키 바 사장님
"전엔 사장님이 엑셀로 정리한 양식을 매일 받아 옮겨 적었습니다. 지금은 영업 중에 한 잔 나갈 때마다 검색하고 한 번 누르면 끝이라, 따로 정리할 게 없어요."

박서연
강남 칵테일 바 매니저
"두 매장 재고를 엑셀 시트 두 개로 따로 보던 게 늘 골치였습니다. Inveny는 매장 단위로 자동 분리되니까, 홍대 직원이 연남 재고를 잘못 건드릴 일도 없어졌어요."

이정환
홍대 바 매니저
Inveny가 다른 두 가지
잔과 병의 자동 환산 — 마티니 한 잔도 보드카 60ml로 자동 계산됩니다.
검색하고 한 번 누르면 끝 — 슬라이더·키패드 없이 한 손으로 입력 가능합니다.





